평산차업, 임계양 사외이사 신규 선임
이윤주
기자
입력
2014.12.22 07:39
수정
2014.12.2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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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윤주 기자] 평산차업은 임계양 사외이사를 지난 19일부로 신규 선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영국 특허공인회계사 및 홍콩 공인회계사인 임 사외이사의 임기는 2016년 12월19일까지다.
이윤주 기자 sayyunj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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