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장중 낙폭 좁혀 1100원선에서 등락
구채은
기자
입력
2014.12.19 09:47
수정
2014.12.19 09:4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낙폭을 좁혀 9시43분 현재 전일보다 0.7원(0.06%) 내린 1100.8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내린 1100.5원에 장을 열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