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12.17 17:32
수정2014.12.17 17:32
광주시 동구 산수2동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이동운)는 17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라면 100상자와 병원비 마련이 어려운 자활근로자에게 치료비를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