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변호사 부축 받으며 검찰 들어가는 조현아
윤동주
기자
입력
2014.12.17 14:38
수정
2014.12.1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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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일명 '땅콩 회항'사태로 물의를 빚은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1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 서부지검으로 출두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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