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12.17 11:48
수정2014.12.17 11:48
광주 남구는 17일 양과동에서 최영호 남구청장을 비롯한 대촌동 복지호민관협의체 위원 및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환경이 취약한 소외계층 세대를 위한 무료 집수리 프로젝트 ‘희망주택 11호점 리모델링 착공식’을 가졌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