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원·위안화 거래 지켜보는 이주열 한은 총재와 최경환 부총리
백소아
기자
입력
2014.12.01 12:47
수정
2014.12.01 12:4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왼쪽)와 최경환 경제부총리(오른쪽)가 1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열린 원·위안화 은행간 직거래시장 개장 기념식을 마친 후 원·위안화 시장을 살펴보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