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가운데)와 이주열 총재(오른쪽 두번째)가 참석자들과 개장을 알리는 터치버튼을 누르고 있다.<사진제공=기획재정부>
최경환 부총리(가운데)와 이주열 총재(오른쪽 두번째)가 참석자들과 개장을 알리는 터치버튼을 누르고 있다.<사진제공=기획재정부>
최경환 부총리와 이주열 총재가 위안화 거래상황을 보고 있다.<사진제공=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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