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브랜드 사용 계약 조건에 맞지 않아 '엠코타운' 브랜드를 썼던 '석수 엠코타운'이 조합원들의 거듭된 요구로 '힐스테이트 석수'로 아파트 단지명을 바꿔 청약에 나섰지만 순위내 마감에는 결국 실패했다.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4~25일 힐스테이트 석수 1~3순위 청약 결과, 112가구 모집에 105명이 청약을 접수해 0.93대 1로 마감했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들어서는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석수는 지하 1층~지상 17층 5개동, 전용면적 84㎡ 총 239가구 규모로 이 중 112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