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원·달러 환율, 1110원 중반대 진입
백소아
기자
입력
2014.11.25 09:38
수정
2014.11.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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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5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외환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7원 오른 1115.0원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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