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홀딩스, 한국문화진흥에 토지·건물 117억원에 처분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YG PLUS 는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34에 소재하는 토지 및 건물을 한국문화진흥에 117억5000만원에 처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서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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