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기우";$txt="이기우 부지사 후보";$size="270,381,0";$no="20141124115846457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후보가 생활임금과 학교급식, 세월호 연관 안산 특별도시 구성 등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4일 오전 경기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서 사회통합부지사로 최종 결정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생활임금 조례 등 우선 입법화된 사안은 책임있게 진행할 것"이라며 "국정의 중요 현안인 학교급식 문제, 그 다음에 경기북부지역에 대한 지원책, 그리고 세월호 연관 안산을 특별도시로 구성하는 협의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또 "경기도민의 일자리 창출도 중요하다"며 "내년 사업에 대한 예산계획은 세웠으나 충분한 협의를 통해 도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연정 합의물을 만들어 도민에게 돌려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내일(25일)부터 (도의회가)예산심의에 들어간다"며 "연정합의 내용이 예산에 반영되도록 연정의 합의문 내용과 위상 재정립이 필요한데,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지 김현삼 도의회 새정치연합 대표 등 집행부와 협의해 대안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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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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