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11.23 12:42
수정2014.11.23 12:42
광주 북구청이 실시한 환경미화원 공개채용에 8명 모집에 남자 140명, 여자 12명의 총 152명이 지원, 1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20일 문화근린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응시자들이 15kg의 모래주머니를 메고 50m달리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