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성 신영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47.6%, 82.5% 증가한 79억원과 20억원을 달성했다"며 "지난 7월과 8월에 의성, 고 령, 합천 등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관련 백신의 매출이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4분기에도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한 연구원은 "겨울은 동물백신 제품에 있어서 계절적 성수기이다"며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한 9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7.8% 오른 20억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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