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11.14 10:28
수정2014.11.14 10:28
광주시 북구청 광장에서 13일 열린 2015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후 청소년 보호 및 성폭력 근절 캠페인에서 북구청 공무원, 북부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들이 청소년을 보호하고 탈선을 예방하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