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투자결정 금리보다 경제 불확실성이 더 큰 요인"
구채은
기자
입력
2014.11.13 12:18
수정
2014.11.1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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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금융통화위원회를 마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투자결정에 있어서 금리보다 더 중요한 요인은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라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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