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2조9092억 규모 카스피해 육상 원유 생산설비 공사 수주
최동현
기자
입력
2014.11.12 14:35
수정
2014.11.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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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카스피해 지역 주문주와 2조9092억원 규모의 육상 원유 생산설비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9.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12월29일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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