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11.11 15:23
수정2014.11.11 15:23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상습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가 전국적으로 실시된 가운데 광주 북구청 세무과 직원과 북부경찰서 직원들이 11일 용봉동 일대 주택가에서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