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계열사 보문관광에 100억 채무보증 결정
최동현
기자
입력
2014.10.31 18:47
수정
2014.10.3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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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삼부토건은 계열사 보문관광에 100억1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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