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047원 개장…장중 낙폭 확대
구채은
기자
입력
2014.10.29 09:33
수정
2014.10.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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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7원 내린 1047.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9시31분 현재에는 낙폭을 넓혀 3.25원 떨어진 1046.45원을 기록중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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