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원 신한금융투자증권 연구원은 "와이지엔터는 2015년부터 신사업 화장품 브랜드 '문샷' 런칭, 명품브랜드 LVMH 그룹과의 제휴, 의류 브랜드 '노나곤'을 런칭해 글로벌 성장전략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아티스트 라인업도 기존 빅뱅, 2NE1 중심에서 신규 보이그룹 데뷔를 앞두고 있어 매출 다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2015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1% 증가한 1827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2% 성장한 345억원이 전망된다.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2.8%p 증가된 18.9%가 예상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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