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10.12 12:52
수정2014.10.12 12:52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12일 순천 강남여고를 방문,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훈련 중인 여자소프트볼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12일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훈련 중인 순천 강남여고 소프트볼 선수단을 격려하고, ‘용기와 감동의 무대’를 다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