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10.12 12:12
수정2014.10.12 12:12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지난 10일 오전 양과동 생테체험장에서 가족, 유치원, 어린이집 등 체험 희망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경관지구 고구마 캐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