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09.28 14:09
수정2014.09.28 14:09
이낙연 전남지사는 27일 곡성군 한국유용 곤충연구소를 찾아 현장애로사항을 듣고 전남미래의 먹거리로 각광받는 곤충을 농촌의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유근기 곡성군수, 양영철 (주)한국유용곤충연구소 대표, 이정남 전남곤충산업협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