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한 인터넷전화, 전용회선, 유무선 전화 통합서비스 제공 -MOD, 병원위치안내 등 각종 스마트병원 솔루션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1 15:30 기준close
(대표 안승윤)는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과 정보통신 기반 의료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병원’ 구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SK브로드밴드는 가천대 길병원에 인터넷전화, 인터넷 전용회선, 전국대표번호 등 제반 유선서비스와 함께 유무선 전화 통합서비스(W-zone)를 구축키로 했다. 유무선 전화 통합서비스 설치로 의료진 등 병원관계자들은 병원에서 유무선 무제한 무료통화를 할 수 있게 된다.
또 환자편의증진을 위해 IPTV와 병원 포털사이트가 합쳐진 MOD(Medical On Demand)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스마트 태블릿을 모든 병상에 설치해 환자나 보호자들이 B tv의 방송 및 VOD를 시청하고 입·퇴원 안내 및 영양식단, 건강상담 등의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SK브로드밴드는 앞으로도 스마트 병원 안내, 헬스케어, 스마트 간호사 등 다양한 형태의 의료 솔루션 서비스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신창석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부문장은 “스마트병원을 위한 최적의 유무선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 제공을 통해 병원과 환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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