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태환,'쑨양, 고생했어'

[포토]박태환,'쑨양, 고생했어'

[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이 21일 인천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200M 결승전에서 3위를 기록한 뒤 2위를 기록한 쑨양과 인사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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