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랑드 대통령 "프랑스, 이라크 공습 이행할 것"
이현주
기자
입력
2014.09.19 00:32
수정
2014.09.1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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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프랑수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이라크 공습을 이행할 것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는 지난 15일 미국의 이슬람국가(IS) 공습을 지원하기 위한 이라크내 정찰 비행을 시작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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