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대한주택보증 사내봉사단 아우르미와 대학생봉사단 40여명이 16일 진주시 명석면 소재 'KHGC 해비타트 타운' 건축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대한주택보증)

대한주택보증 사내봉사단 아우르미와 대학생봉사단 40여명이 16일 진주시 명석면 소재 'KHGC 해비타트 타운' 건축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대한주택보증)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대한주택보증은 16일 사내봉사단 아우르미와 대학생봉사단 40여명이 경남 진주시 명석면 소재 'KHGC 해비타트 타운' 건축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복지향상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대한주택보증은 2006년부터 매년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해왔다. 지난해부터는 후원 규모를 확대해 경남 진주시 팔미마을에 10개동 40가구 규모의 'KHGC 해비타트 타운' 건립을 지원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선규 사장은 "대한주택보증의 이름으로 건축되는 해비타트 타운에 우리 봉사단이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어졌다"면서 "앞으로도 참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의 확대로 나눔 가치의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주택보증은 이 밖에도 무주택 국가유공자·저소득층 임차자금지원, 노후주택 개보수사업, 사회복지 생활시설 개보수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고 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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