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현대자동차는 프랑스 프로축구 1부 리그 소속팀인 올림피크 리옹에 대한 후원을 연장키로 했다고 14일 전했다.
두 곳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리옹의 스타드 드 제를랑에서 후원연장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대차
현대차
0053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50,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4%
거래량
1,690,524
전일가
539,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7400선 위로…'27만전자' 도달(상보)코스피 7300 뚫었는데 코스닥은 왜…시총 상위종목 대부분 하락세AI 인프라 확산에 광섬유 가격 상승…통신 업종으로 확장되는 수혜 흐름
close
는 지난 두 시즌에 이어 2014~2015, 2015~2016 시즌까지 두 시즌을 더 후원하게 된다. 리옹은 프랑드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로 이 곳에 기반을 둔 올림피크 리옹은 유럽 전역에서 인기가 많은 명문구단으로 꼽힌다.
현대차는 이번 계약을 통해 유니폼과 이동버스, 경기장 내 광고판에 현대차 로고를 적용하고 홈구장에 차량을 전시하기로 했다. 현대차가 국내에서 운영하는 프로축구단 전북 현대와 친선경기도 후원기간 중 두번 갖기로 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