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b금융 운명의 날, 금융위 찾은 세 사람
백소아
기자
입력
2014.09.12 14:30
수정
2014.09.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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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임영록 kb금융회장의 중징계 여부가 결정될 12일 서울 태평로 금융원회에서 열린 금융위 전체회의에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임영록 kb금융회장, 신제윤 금융위원장(왼쪽부터)이 회의 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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