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기준금리 3.5%→3.25% 인하
박선미
기자
입력
2014.09.12 06:15
수정
2014.09.12 06:1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칠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3.5%에서 3.25%로 인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