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규모 롯데월드타워의 안전을 책임지는 '종합방재센터'
백소아
기자
입력
2014.09.06 10:53
수정
2014.09.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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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타워' 프리오픈 첫 날인 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프리오픈투어에 참가한 시민과 취재진이 종합방재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이날부터 16일까지 열흘간의 프리오픈 기간을 걸친 후 저층부 임시사용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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