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그룹세브의 주방용품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은 내달까지 한국지사 설립 17주년을 기념, 주방용품 전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테팔은 지난 1997년 그룹세브의 한국 지사인 '그룹세브코리아'를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주방용품 대표 브랜드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테팔 프라이팬과 냄비를 비롯, 매직핸즈와 시큐어 5 압력밥솥, 조리도구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내달까지 전국 할인점과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상품권과 쿠폰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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