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자리에서 일어나는 세월호 유가족 대표단
윤동주
기자
입력
2014.09.01 17:30
수정
2014.09.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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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새누리당 원내지도부와 세월호 유가족 대표단이 세월호 특별법을 논의하기 위한 3차 면담 자리를 가졌지만 서로간의 주장만 확인한체 세월호 대표단이 자리를 일어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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