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기자
입력2014.08.26 16:26
수정2014.08.26 16:26
26일 허원제 방통위 부위원장(오른쪽)과 다니엘 세펄베다 미국 국무부 대사관이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