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08.24 13:04
수정2014.08.24 13:04
2014년 4H 두드림 캠프가 22일 영암 기찬랜드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 이양호 농천진흥청장, 전동평 영암군수, 황주홍 국회의원, 이행도 한국4H 중앙연합회장 등 참석자들이 한반도 조형물에 지덕노체 등 깃발을 꽂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