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2ㆍ3차 협력사도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1차 협력사가 추석 명절 이전에 2ㆍ3차 협력사에 대금을 앞당겨 지급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밖에 명절을 맞아 내달 1일부터 2주간 계열사 18곳의 임직원과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결연시설을 방문해 명절음식과 생필품 등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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