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2.2원 오른 1019.5원 개장
구채은
기자
입력
2014.08.20 09:25
수정
2014.08.20 09:2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2원 오른 1019.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