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석선물, 이젠 모바일 상품권 시대

19일 오전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신세계모바일 상품권을 홍보하고 있다. 이마트는 모바일 상품권 시장이 매년 성장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올 추석에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SHINSEGAE GIFT'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명절 프로모션을 최초로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하거나 금액대별 기프트카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19일 오전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신세계모바일 상품권을 홍보하고 있다. 이마트는 모바일 상품권 시장이 매년 성장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올 추석에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SHINSEGAE GIFT'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명절 프로모션을 최초로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하거나 금액대별 기프트카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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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올해 추석에는 휴대폰으로 전달하는 모바일 상품권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신세계는 늘어나는 모바일 상품권 시장 확대에 따라 올해 명절 행사 최초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신세계 기프트(SHINSEGAE GIFT)'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다음달 2일까지 구매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증정하고 기프트카드 패키지(500만원·1000만원·3000만원·5000만원) 별로는 다음달 7일까지 금액별 추가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은 간편한 구매와 편리한 사용이 특징으로 1만여명의 사전 사용테스트를 거치며 최고 수준의 안전결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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