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낮은 자의 곁에
백소아
기자
입력
2014.08.16 19:59
수정
2014.08.1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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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음성군 맹동면 꽃동네 희망의 집에서 오미현 양의 이마에 키스를 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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