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08.15 11:19
수정2014.08.15 11:19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 직원들로 구성된 '프렌즈 봉사단'이 14일 다문화가정 자녀들과 함께 백운산수련관에서 물놀이를 함께 즐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프렌즈 봉사단'은 인근 지역 다문화가정을 위해 다양한 문화 체험을 도우며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