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통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소명"
신범수
기자
입력
2014.08.15 10:28
수정
2014.08.15 10:5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 15일 광복절 경축사. "통일을 준비하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소명."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