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국제교류본부, ‘2014 여름학기 한국어연수과정 수료식’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호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본부장 박상령)는 12일 광산캠퍼스 국제관 2층 세미나실에서 ‘2014년도 여름학기 한국어 어학연수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중국·베트남 학생으로 구성된 한국어연수생 9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어 어학 연수과정 800시간 이상을 이수한 차이쩐위(중국) 등 11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창슈(중국) 등 5명이 개근상을, 왕보 등 5명이 우등상을, 리나 등 5명이 노력상을 받았으며, 이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한국어학과 이관식교수는 “타지에서 온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한국어 공부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지금 노력한 결과가 꼭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어에 대한 이해와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한국어어학연수과정’은 한국어 영역의 듣기·말하기·읽기·문법·쓰기·생활한국어 등 6개 영역의 커리큘럼으로 짜여져 있으며, 한국어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한 모의 TOPIK 등을 제공해 유학생들의 한국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호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본부장 박상령)는 12일 광산캠퍼스 국제관 2층 세미나실에서 ‘2014년도 여름학기 한국어 어학연수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중국·베트남 학생으로 구성된 한국어연수생 9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어 어학 연수과정 800시간 이상을 이수한 차이쩐위(중국) 등 11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창슈(중국) 등 5명이 개근상을, 왕보 등 5명이 우등상을, 리나 등 5명이 노력상을 받았으며, 이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한국어학과 이관식교수는 “타지에서 온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한국어 공부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지금 노력한 결과가 꼭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어에 대한 이해와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한국어어학연수과정’은 한국어 영역의 듣기·말하기·읽기·문법·쓰기·생활한국어 등 6개 영역의 커리큘럼으로 짜여져 있으며, 한국어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한 모의 TOPIK 등을 제공해 유학생들의 한국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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