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 투자로 가치상승중인 송도국제도시, 명품아파트 '송도 더샵마스터뷰 분양'

◆정부 2020년까지 세계바이오 7대 강국으로 도약 목표제시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주력기업으로 급부상 -2조1000억투자
◆송도국제도시 아시아의 바이오연구단지로 자리매김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정부는 17일 오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열고 이같은 미래전략 및 규제개혁방안을 보고했다. 이날 정부는 앞으로 20년간 ‘바이오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며 바이오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이오산업은 갑작스럽게 도약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체계적인 전략이 있어야 하며 치밀한 로드맵이 구비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이오산업을 이끌고 갈 수 있는 단초를 잘 찾아서 집중적으로 육성해야 한다.송도에는 바이오산업의 핵심 기업들이 모두 집적하고 있으며, 수도권의 경제자유구역으로 국내외 대학과 기업 및 연구센터들이 모이고 있다. 송도에 입주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동아제약, 베르나바이오텍, 아지노모도 등의 기업들은 바이오 성공 방정식을 이룰 수 있는 최적의 조합이다. 셀트리온은 국내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개척자이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분야의 삼성전자가 되길 기대하는 업체다. 한편 국내 최대 제약업체인 동아제약이 송도에 들어온 이유와 효과에 주목해야 한다.

이처럼 송도국제도시에 바이오산업 투자가 활발해 지면서 송도국제도시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파트 등 부동산 가치도 함께 상승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어, 송도 미분양 아파트가 많이 감소되고 있다. 특히, 인구도 지난 4월 기준 약 7만 명으로 지난 2007년보다 약 3배나 늘어난 급속한 인구 증가율을 나타냈다.

포스코건설은 이런 송도 국제도시 내에서도 중심권인 국제 업무 단지 내에 ‘송도 포스코더샵마스터뷰’를 분양한다. 송도 더샵마스터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7개동 전용면적 72~196㎡ 총 1,861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실입주자들에게 인기 있는 72㎡와 84㎡가 주력 평형이다.리조트 형 야외 어린이 풀장과 실내 어린이놀이터 등 어린이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도 입으로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소 34.51m²∼최대 73.53m²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 제공으로 가격 대비 더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세탁·건조·수납·손빨래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 자연 환기와 채광이 가능한 창문이 있는 드레스룸· 주부만의 공간 다이닝북카페 등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송도 마스터뷰는 골프장 조망으로 용지 조성 당시부터 송도지역 내 최고 입지로 평가돼 왔다. 더구나 마스터뷰는 아파트 주변으로 단설 유치원, 중·고교 용지가 있어 고층 건물이 가리지 않는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끈다.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고 골프코스 스타일의 단지 조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내 녹지율이 40%에 달하며 9,000㎡가 넘는 조경면적은 아파트 내 녹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위에 지어진 아파트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광활하다.마스터뷰는 송도 국제업무지구에 속해있다. 국제업무지구는 국제기구들이 입주하는 G타워를 비롯해 대우 인터내셔널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동북아트레이드 타워 및 특급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 롯데마트가 있어 쇼핑이 편리하고, 향후 대규모의 ‘송도 롯데몰’,‘이랜드이복합시설이 예정돼 있어서 생활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2017년)이며 GTX(송도~잠실)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 연구도 착수에 들어갔다.

송도신도시 더샵마스터뷰는 송도 에듀포레, 송도 호반 베르디움, 송도 아트윈보다 뛰어난 입지여건으로 전세입주자들이 이주계획시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다.

분양문의 / 모델하우스 대표번호 1661-2627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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