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08.07 10:18
수정2014.08.07 10:18
폭스바겐 지이오 하우스(대표 김현모)는 6일 남구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주택 리모델링 사업 성금 200만원을 최영호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