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최고대표 "일본군 성노예(위안부) 인권 침해 지속"(1보)
박희준
기자
입력
2014.08.06 18:08
수정
2014.08.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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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
박희준 기자 jacklon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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