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브라이트스타 창업주가 새 CEO 될 듯
박선미
기자
입력
2014.08.06 10:10
수정
2014.08.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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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3위 이동통신 회사 스프린트가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휴대전화 유통업체 브라이트스타의 창업주인 마셀로 클라우어를 새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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