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달러화 채권 가격 하락
지연진
기자
입력
2014.07.31 21:24
수정
2025.01.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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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디폴트(채무 불이행)을 선언한 아르헨티나의 2038년 만기 달러화 채권 가격이 1.8센터 하락한 54.70달러로 하락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1일(현지시간) 전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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