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800억원 규모 라인플러스 주식 처분
오종탁
기자
입력
2014.07.30 18:23
수정
2014.07.3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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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네이버는 라인플러스의 사업 독립성 확보를 위해 라인플러스 주식 160만주를 처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800억원 규모이며 처분은 라인플러스 자본에 대한 불균등 유상감자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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