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흐름은 최근 자회사인 리홈쿠첸의 주가급등으로 한달만에 2배 급등한 부산방직이나, 엠케이전자, 티웨이 홀딩스 같은 종목들이 시진핑 방문으로 재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최근 중국내 인지도가 40%까지 급증해 버린 자랑스런 중소기업의 지분 30% 확보에 성공한 종목이 제 2의 부산방직 처럼 크게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중국 진출후 주가 5배 급등한 기업의 지분 30% 확보 성공! - 자회사 지분가치 급증! 시총 2배 육박해 1000억 넘긴 중요한 시점! - 중국 400조! 한국 4조 정책분야 유일한 수혜주! - 벌써 1분기 실적이 3년간 이익을 넘어섰다! 부각되면 늦는다!매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당장이라도 터질 수 있는 자리에 재료와 명분 그리고 외인 매집까지 완료됐기 때문에 지금 바로 잡아둬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