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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03402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08,400전일대비7,100등락률+7.01%거래량2,673,341전일가101,3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코스피, 장초반 7000선으로…외국인 매도세70대·20대 개미의 투자법, 이렇게 달랐다close - 동사의 상반기 신규수주는 2조원(-4.2% y-y) 내외로 부진했으나 하반기에는 주력분야인 발전사업에서 국내 원전 신고리 5, 6호기(2.1조원)를 필두로 베트남 화력발전(2.6조원) 등 연기되었던 수주가 이어질 전망. 높아진 수주 가시성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해외 자회사의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발전부문의 안정적 실적과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 등 자회사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 현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PER 24.6배, PBR은 0.7배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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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NAVER03542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99,500전일대비8,000등락률+4.18%거래량869,601전일가191,5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내릴 때가 들어가야 할 때? ‘반도체 투 톱’ 방향성은 어떨까까다로워진 투자 환경 속 기회 찾기...역발상 저가매수 가능 종목 찾았다면네이버 "우버와 컨소시엄 구성해 배민 인수, 결정된 바 없어" close - 라인의 일평균 가입자는 80만명 수준으로 최근 가입자 4억 7천만명을 돌파하면서 가입자 유입과 더불어 사업영역 확장 등으로 성장을 지속할 전망. 여기에 향후 라인의 기업공개로 가치가 재부각될 경우 동사의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LINE의 일본외지역 매출비중은 여전히 20%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는데, 최근 출시한 LINE 쿠키런 및 레인저스 게임이 일본외지역인 대만, 태국 등 흥행하면서 일본외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2/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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